오늘 오전 7시쯤
익산시 여산면의 한 농로에서
통근버스가 농수로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 운전사인 70대 남성이 숨지고,
탑승자 20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군산에서도 통근버스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치는 등
비슷한 사고가 잇따르자
전북 경찰은 도내 전세버스업체 84곳에
안전을 당부하는 서한을 보내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