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7일
전북에서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전북은 K-푸드와 재생에너지 등
국가적 과제를 책임질 수 있는 곳이라며
도민들이 이야기를 들려주면 책임 있게
답하고 실행으로 보여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지역을 돌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이 10번째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