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다음 달 말까지
환경영향평가 사업장을 특별 점검합니다.
특히 흙을 쌓거나 깎은 곳에 대한
안정적 관리 여부,
토사 유출 저감 시설 운영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점검 대상은 해빙기에 지반 침하나
토사 유출 등 환경 피해가 우려되는
대규모 토석 채취, 도로 건설 사업장 등
20곳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