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5N1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김제시 공덕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닭 8만 1천 마리와 인근 농장에서 사육하고 있던
메추리 38만 마리를 대상으로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으며,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린 상태입니다.
이번 고병원성 확진은 올겨울 들어 도내에서 4번째 입니다.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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