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청소년 종합스포츠플랫폼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황 후보는
현재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은 사교육 의존도가 높고
지역에 따라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교육청이 주관해 도내 기존 체육시설을 모아
종합스포츠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시설이 부족한 곳은
청소년 종합스포츠타운을 새로 짓는 등
과감한 시설 투자를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