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오늘 전주에 있는 천년한지관을 찾아
한지 장인과 교육생들을 격려했습니다.
한지 제작 과정을 지켜 본 김혜경 여사는
"오랜 시간 집중력과 체력이 필요한 쉽지 않은 작업일 텐데
우리 전통을 이어가고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또,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세계 속에서 더 찬란히 빛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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