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전주 통합 반대 단체 회원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완주경찰서는 안전 조치를 위해 출동한 경찰관의
머리채를 잡은 혐의로 반대 단체 회원 A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완주군의회에서는
유의식 의장이 통합 반대를 위한 불출마 선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의장실에 진입하려는 반대 단체 주민들과
이를 막는 의회 직원들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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