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소비심리가 두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1.6으로
한 달 전보다 0.4p 하락했습니다.
주요 지표인 현재생활형편 지수는 다소 올랐지만,
물가지수 전망과 주택가격 전망 등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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