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고립형.은둔형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시행합니다.
전주시는 공부와 취미 모임 등 관심 분야가 맞는 5명 이상의 청년이 모임 활동을 신청할 경우 활동 공간과 멘토,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하는 '온기 프로젝트' 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10개월 동안 1인 가구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활동을 지원하는 고향사랑기부금제 지정 사업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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