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국가보훈부가 전북 출신 독립유공자 2명을 포상했습니다.
임실 출신의 이강진 선생에게는 건국훈장 애족장을,
전주 출신 박원충 선생에게는 대통령 표창을
각국 수여했습니다.
이강진 선생은
전주농업학교 재학 중 독립을 위한 학생 모임을 계획하다
일본 경찰에 발각돼 체포됐고,
박원충 선생은
전주고보 동맹 휴학 사건으로 체포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