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교통 취약 지역을 다니는
'행복콜버스' 운행을 확대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3일부터 성산면 권역에
행복콜버스 1대를 추가로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운행 대수는 11대로
늘어나고, 운행 권역도 기존 5곳에서
6곳으로 확대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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