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로
중동발 경제 위기가 높아진 가운데
도내 수출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체계가 가동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 1천8백여 곳에
현지 정세 변화와 유가·환율 동향,
해상 물류 상황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긴급 피해 접수창구를 운영해
계약 지연이나 통관 문제에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6-03-03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