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시민사회와 정당, 동학 관련 단체들이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53개 단체는 성명을 통해
전봉준 장군 등 동학농민군의 항일 무장투쟁은
한국 독립운동의 시작으로 평가되지만
아직 서훈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민주당이 국회에 발의된 관련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신속처리안건 지정 등을 통해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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