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9시 40분쯤 전주시 서신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과 내부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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