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전북지역의 산업은 회복세로 돌아섰지만
대형소매점은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지난 1월 전북 광공업 생산과 출하는
지난해보다 각각 2.6%와 8.4% 증가했습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는 내수 부진 등 영향으로
1년 전보다 19.9%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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