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8시 20분쯤 군산시 나운동에 있는
한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3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8,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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