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행락철을 맞아
경찰이 오는 5월 11일까지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최근 3년간 봄철 교통사고로 40명이 숨졌고
이 가운데 보행자가 33%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보행자 사고가 잦은 곳과
어린이·노인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음주운전 상시 단속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