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지난달 열린
대통령 타운홀 미팅과 현대차그룹 투자와 관련된
후속 조치를 본격화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RE100 산업단지와 종자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4대 분야, 57개 사업이 마련됐다며
현대차의 9조 원대 투자까지 더하면
66조 원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담팀을 구성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관련 국가 예산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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