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용지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정밀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고병원성으로 확인되면
이번 동절기 도내 6번째이며
전국적으로는 57번째입니다.
전북자치도는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반경 10킬로미터 안에 있는 가금농장 55곳에
이동 제한과 소독 강화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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