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앞바다에서 작업 중 바다에 빠진
외국인 선원에 대한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안해경은 지난 14일 오전 11시쯤
예인선과 바지선이 결합된 형태의 400톤급 압항예선에서
작업을 하던 인도네시아 국적 30대 선원이
바다에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작업선에는 선장을 포함해 11명이 타고 있었으며,
해경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