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체육회 명예훼손' 군산시의원, 불송치

2026-03-19

공유하기

'체육회 명예훼손' 군산시의원, 불송치

군산시체육회의 비위 의혹을 질의했다가
고소당한 군산시의원 2명이 혐의를 벗었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지난해 6월 군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시체육회 간부의 시간 외 수당 부당 수령 등 비위 의혹을 질의해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당한 시의원 2명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질의가 의원들의 정당한 감시 활동에 해당해
송치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