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안군수, 성추행 의혹 제기·보도한 2명 고소

2026-03-20

공유하기

진안군수, 성추행 의혹 제기·보도한 2명 고소

전춘성 진안군수가
무혐의로 종결된 자신의 성범죄 의혹을 다시 보도한
인터넷신문 기자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또 해당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에 대해서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전북경찰은 어제(19일) 고소장이 접수됐다며
사건을 배당해 수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