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보건소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매 치료 관리비를 지원합니다.
전주시 보건소는
치매 진단을 받고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36만 원의 진료비와 약값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지난 2023년부터 모두 70억 원을 들여
7,300명에게 치매 관리비를 지원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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