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원활한 농촌 인력 수급을 위해 상황실을 가동합니다.
상황실은 인력 관리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외국인 계절 근로자 지원 등의 업무를 총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곳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지난해보다 52% 늘어난
1만 2천7백여 명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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