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배 등 선박 운항이 늘고
안개 끼는 날이 많은 봄철,
해경이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부안해경은 취약 해역 순찰과 점검을 실시하고,
기상 악화 시 출항 통제와
음주운항 단속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최근 5년간 짙은 안개로 내려진
저시정 특보 73차례 가운데 75%가
봄철에 집중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