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4명 가운데 3명이
현지에서 숙박하는 체류형 관광객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전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410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결과,
숙박 관광 비중이 전년도와 비교해 24.2%p 오른
74%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평균 체류 기간은 2.7일,
1명당 평균 지출액은 27만8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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