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새벽 5시 10분쯤 김제시 검산동의 한 금은방에서
망치로 창문을 부수고 들어간 고등학생이
귀금속 40여 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김제경찰서는 사건 발생 약 6시간 만에
이 학생을 전주의 한 사우나에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훔친 귀금속을 모두 회수하고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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