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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 수두록..."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 공천하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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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시민단체가
민주당의 후보 검증이 부실하다고 비판했습니다.

12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6.3지방선거 주권행동 군산시민사회는
군산시장과 시·도의원에 출마한 후보 가운데
폭력과 음주운전 등 범죄 전력이 있는 후보들도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전혀 맞지 않는 시대착오적인 결정으로
민주당은 무검증 공천을 즉각 멈추고,
검증된 후보를 공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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