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양경찰서가 오는 5월까지 낚시어선 등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특별 안전관리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 해경은 기동점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음주 운항과 과승·과적 등 안전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최근 3년간 봄철 다중이용선박 사고 12건 가운데 상당수가
운항 부주의로 발생한 만큼, 해경은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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