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군산조선소 매각 후속 조치로
스마트 조선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형 공정과 대체 연료 실증 플랫폼 등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군산조선소를 거점으로
특수 목적선의 유지·보수를 위한 MRO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기술 인력과 AI 전문가 등 핵심 인재를
지역에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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