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제시장 뇌물 수수 의혹…증거불충분 '불송치'

2026-03-27

공유하기

김제시장 뇌물 수수 의혹…증거불충분 '불송치'

전북경찰이 정성주 김제시장의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다만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전 김제시 국장과
업체 대표 등 2명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정시장이 뇌물을 받았다는
구체적 근거가 부족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경찰은
2천만 원 상당의 성형외과 시술비를 대납받아
정시장과 아내가 사용했다는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