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후 2시까지
호남지선고속도로 논산에서 양촌나들목 대전방향 구간이
편도 1개 차로로 축소 운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강청교 개통을 위한 교통 전환 때문이라며,
정체 시 하이패스 차량은 양촌나들목으로,
일반 차량은 계룡나들목으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