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최근 확산하고 있는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설'과 관련해
인상 계획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익산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료 수급 차질로
종량제 봉투 가격이 오를 거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다며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익산시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를 막기 위해
원료 수급 문제가 해소될 때까지
1인당 5장으로 구매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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