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음란행위를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그제(1일) 전주시 평화동에서
자신의 신체 부위를 행인들에게 보여주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2일) 이 남성을 전주시 평화동에서 붙잡아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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