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에 따라
지난달 전북지역 소비자물가가
올들어 가장 큰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9로
1년 전보다 2.4% 상승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중동 전쟁 여파로
경유가 18.1%, 휘발유는 9.4% 오르며,
물가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