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이 오는 7월까지 셀프빨래방과 인형뽑기방 등
도내 무인점포 563곳을 전수조사합니다.
불이 났을때 초기 대응이 어려운 무인점포의 특성을 고려해
소화기와 감지기 등 초기 대응 설비를 점검하고
자동확산소화기 설치도 권고할 계획입니다.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무인점포 화재는 7건으로,
셀프빨래방 등 일부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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