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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100일 앞…민주 “내란 심판” 외치지만 지지층 신경전도 변수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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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100일 앞…민주 “내란 심판” 외치지만 지지층 신경전도 변수

6 3일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윤 어게인 내란 세력 심판의 장으로 규정했습니다.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을 겨냥해 민생 회복과 국회 운영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면접과 예비경선을 거쳐 4 20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 관련 의원 모임 출범과 정청래 대표 제명 요구 소동, 팬카페 강제 탈퇴 조치 등 지지층 내부 신경전도 불거졌습니다.

조국혁신당 역시 이번 선거를 극우 내란 세력 심판 선거로 규정하며 민주당 등과의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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