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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절윤’ 대신 ‘반성’ 메시지…오세훈 비공개 회동도 공개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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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절윤’ 대신 ‘반성’ 메시지…오세훈 비공개 회동도 공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 표명은 피한 채,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 과정은 반성할 대목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이 발언이 의도된 메시지라며, 장 대표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강성 지지층 반발은 피하면서도 당 노선 변화 요구에는 응답하려는 이른바 줄타기 전략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장 대표가 지난 3 7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비공개로 만나 당 노선 변화와 인적 쇄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들은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와 친한계는 명확한 절윤 선언과 징계 철회를 요구했지만, 당 지도부는 이를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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