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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홍 격화…오세훈 ‘플랜B’ 거론, 소장파는 “장동혁 손 떼라”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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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 절윤 논란 이후 내홍이 더 커지면서, 오세훈 서울시장 대신 다른 후보를 찾는 이른바 플랜B까지 거론됐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추가 공모에도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오 시장에 대해 공천은 공정이 생명이라며 추가 배려에 부정적인 뜻을 내비쳤습니다.

당 지도부 일각에서는 오 시장이 불출마 명분을 쌓고 있다며 더 기다리지 말고 대안을 가동하자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반면 소장파 의원들은 장 대표가 서울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혁신 선대위 전환을 수용하지 않을 거면 아예 손을 떼라고 압박했습니다.

여기에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까지 돌연 사퇴하면서, 국민의힘 공천 갈등과 지도부 혼선이 더 커지는 모습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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