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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술 파티’ 공방 격화…이화영 “100% 진실” 검찰 “본 적 없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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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술 파티’ 공방 격화…이화영 “100% 진실” 검찰 “본 적 없다

국회 청문회에서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주장한 이른바 연어 술 파티의 실재 여부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이 전 부지사는 2023 5 17일 수원지검에서 연어 술 파티가 있었다며 100% 진실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또 당시 변호인이었던 설주완 변호사는 진술 세미나 자리에 온 적이 없다며 관련 면담보고서 내용도 문제 삼았습니다.

반면 김영남 전 수원지검 형사6부장과 김춘한 수사관은 그런 사실이 없었고, 술을 마시는 모습도 본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청문회에서는 2019 7월 필리핀에서 리호남에게 돈이 전달됐는지를 두고도 증인들의 진술이 엇갈렸고, 국조특위는 모레 대장동 사건 청문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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