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와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 노동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한
편의점 연계형 쉼터가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전주와 익산, 완주, 김제 등
4개 시군에 있는 편의점 10곳이
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쉼터는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이동 노동자들은 이곳에서 쉴 수 있고,
음료 1개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