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가
선거 결과에 승복하면서도
민주당 정청래 당 지도부를 다시 겨냥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42%의 득표율은 정청래 세력에 대한 도민의 심판이었다며
이처럼 도민들의 강한 문제의식이
표출된 적이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민심이 흩어져서는 안 된다며
8월 전당대회에서 우리의 뜻을 다시 보여줘
민주당을 바꾸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