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 3월부터 석달간 교통안전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이륜차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법규 위반 사례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륜차 운전자가 안전모를 쓰지 않거나 무면허로 운전하다
적발된 사례는 모두 82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2%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과 화물차 과적 등
모두 2,815건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가 적발됐으며,
이 기간 교통 사망사고는 35건으로 지난해보다 10% 줄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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