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의 해외 출장비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지방의회 공무원 등 46명을 검찰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전북도의회를 포함해 도내 11개 의회의
국외출장 42건을 조사해 모두 61명을 입건했고,
이 가운데 의회 공무원 31명과 여행사 관계자 15명 등 46명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방의원들도 조사했지만
공모 관계 등 혐의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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