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을 영구적으로 도입하고,
지원 금액을 높이면 더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농어촌 기본소득의 재원은 예산 우선순위의 문제라며
수조원 대로 폭증하고 있는 농어촌특별세 등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도내에서는 지난 2월부터 장수군과 순창군에서 주민들에게
매월 15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범사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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