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 황제연수
문제를 취재하고 있는 주혜인 기자와 함께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주혜인 기자,
1.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치단체들이 해마다 부담금을 내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용 규약이 없다고 지적했는데
그럼, 평소에 이 예산을 평소에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결국에 자기들 마음대로 쓰려고 일부러
운영규약을 이렇게 있으나마나하게 만들어놓은게 아닌가, 이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2. 그럼 돈을 어디에 썼는지, 국외연수는
어디 가서 뭘 보고 와서 정책에 어떻게
반영했는지 보고서가 공개는 되고 있습니까?
3. 공무원들이 국외연수를 가면서 사실상
집행 규정도 없이 곶감 빼먹듯이 예산을
사용했는데, 국민권익위원회만 문제를 삼았어요.
섬진강행정협의회에는 전라북도의 다섯개 자치단체나 참여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전라북도나 행정안전부가 진작에 이 문제를
파악해서 조치를 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