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코로나19 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대한 지원에 나섰습니다.
군산시는 관광업체 종사자 수에 따라
250만 원에서 4백 만 원까지
홍보와 마케팅 비용 등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 업체는 여행과 관광숙박업 등
6개 분야에 147곳으로,
다음달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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