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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종보건의사 150명 의료취약지 등 신규 배치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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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사 150명이
도내 시군보건소와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에 배치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새로 배치된
공중보건의 150명 가운데 141명을
무주와 장수, 임실 등 의료취약지역
보건의료원에 우선 배치하고,
위도와 어청도에도 전문의를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도내 공중보건의사는 모두 373명으로
의과가 216명, 한의과 102명,
치과 55명입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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