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에서 시작된 착한 임대인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에서는 57명의 임대인이 동참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전북지역 46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57명의 임대인들이
천5백여개 점포의 임대료를 동결 또는
인하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참여율은
40.6%로 전남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가운데
두번째로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