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중견기업 3곳이 361억 원을 투자해
김제자유무역지역에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신성이엔지는 오는 9월까지
2백억 원을 투자해
태양광 모듈 생산공장을 짓고,
농업용 트랙터 부품을 생산하는
타미와 전동 카트 생산업체인
호원이피에스도 각각 백억 원과
61억원을 들여 공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3개 업체의 투자로
2백 60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